목록휴면休眠 Dormant BAND Story (245)
Guanah觀我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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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세계 수학자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영어로 진행하는데 알아듣지는 못하고, 자막은 멀리 있어 시력이 좋지 않은 터라, 대충 감만 잡고 왔습니다. 석학들이 왔다기에, 그저 석학들이구나 정도의 느낌만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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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생존은 홀로 살기에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4년째 고추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하우스 안에 4줄을 심었습니다. 올해는 게을러서 자주 고추밭에 가지 못했습니다. 하우스 비닐막이 있는 쪽은 들어가기 힘들어 풀을 뽑지 못해 풀의 세력이 두 배쯤 셉니다. 가운데 2줄은 풀을 뽑기 쉬어 그런대로 잡초를 제거하여 고추만 있습니다. 그런데 고추를 수학해 보니 잡초를 제거하지 않은 곳의 고추 수확량이 배가 되었습니다. 역시 공존하면서 생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비닐로 덮지 말고, 잡초제거도 최소한 하기를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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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저녁노을은 아름다우면서도 아쉬워집니다. 그 아름다움을 미지막으로 끝맺음을 하기 때문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춘천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구봉산 휴게소서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 빛이 부족해서인지 스마트폰 성능이 떨어져인지 보는 것을 고대로 구현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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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보기 좋은 전망대는 길이 없음을 오늘 보았습니다. 방학이라 이틀 걸러 하루 등산을 하니 배가 홀쭉해진 느낌입니다. 여전히 손으로 만지면 복부 비만이 만져집니다. 이리저리 다니다 보니 춘천 박 씨 조상님 묘소까지 다녀오는 호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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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초복 산행은 너무 힘듭니다. 지인들과 산삼 산행을 하였는데 겨우 4구만 보고, 5구는 끝내 보지 못했습니다. 다음 산행에서는 5구만달을 기약해 보겠습니다. 끝까지 버텨준 엄지발가락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23일부터 방학입니다. 평일에 산삼 산행을 하실 의향이 있는 회원님들은 저를 데려가 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공작산에 올랐습니다. 무더위 기념 산행이었는데 너무나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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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초복 산행은 너무 힘듭니다. 지인들과 산삼 산행을 하였는데 겨우 4구만 보고, 5구는 끝내 보지 못했습니다. 다음 산행에서는 5구만달을 기약해 보겠습니다. 끝까지 버텨준 엄지발가락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23일부터 방학입니다. 평일에 산삼 산행을 하실 의향이 있는 회원님들은 저를 데려가 주시면 복 받으실 것입니다. 공작산에 올랐습니다. 무더위 기념 산행이었는데 너무나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출처 : 한누리 | BAND 가을 하늘입니다. 날씨는 한여름이지만 풍경은 한가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생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