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휴면休眠 Dormant BAND Story (245)
Guanah觀我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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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동서대학교 주례캠퍼스에 와 있습니다~ 춘천보다는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면서 단양휴게소서 옛날 생각을 하게 만든 정원을 보았습니다. 그저께는 춘천 옥광산 근처에 있는 옥골막국수 음식점에서 연꽃 구경을 하고, 연잎밥(12,000원)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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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6월 8일 모임후기 어제는 오랜만에 윤봉재회원이 나와 6명의 성뭔으로 진행했습니다. 회장님. 성목, 천식, 근덕, 봉재님 그리고 총무 장소도 좋았고 분위기도 삼삼 했습니다. 11월~12월에 날 잡아 1박 2일 여행 가자는 의견이 있었고 회비는 봉재회원 5,6월 치 4만을 비롯 12만이고 성목회원님께서 1차를 계산하여 5,6월 회비는 받지 않음. 지출은 2차 맥주 4만 3천, 대리비 1만 원으로 5만 3천 나머지 6만 7천은 전달 47만 3천과 합 54만이 적립됩니다. 1박 2일 여행 가려면 쪼금 더 모아야겠죠^^ 어제 참석하신 회원님, 불참으로 아쉬움을 달랜 회원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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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5월 11일 모임후기 5월은 가정의 달이라 그런지 참석인원이 5명 이었습니다. 회장님, 고문님. 근덕, 천식형님 총무 오붓한 자리여서 좋았지만 특실을 예약해서 홍대포 사장님께 좀 미안했고~ 강고문님께서 1차를 계산 2차는 카톡에서 회장님 계산 회비는 2 만씩 5명 10만 거출 전달까지 37만 3천에 10만 더 해서 47만 3천 원 적립되어 있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여도 회비를 매달 2 만씩 거출한다는 의견으로 5월 불참하신 회원님 참고하세요. 어제 모두 고생하셨고 다음 모임은 6월 둘째 주 수요일이나 모두 참석가능한 날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2차는 먹태랑 생이랑 먹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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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동강할미꽃입니다. 정선에서 방금 도착했습니다. 돼지감자를 캐서 편으로 썬 뒤 햇볕에 말림. 뜨거운 물에 5분 정도 우렸더니 맛이 끝내줍니다. 당뇨 예방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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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오늘 화천 사창리 광덕계곡에서 만난 산갓과 복수초입니다. 산갓은 곧바로 물김치. 봄이 발목까지 차오르는 느낌입니다. 3월 25일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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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누리 | BAND 모임후기. 2016년 1월 저녁 7시 효자동 미도칼국수에서 회장님, 강고문님, 천식, 성목, 근덕 형님, 총무를 포함해 6명이 모였다. 봉재, 재각 회원님은 개인일정으로 나오지 못했고, 멀리 광희 형님은 올해 간혹 나오시겠지. 분위기는 눈이 와서 그런가 아님 동심으로 돌아간 건가 이야기는 끊이지 않고 이어져 갔고, 항상 그랬듯 홀에 남아있는 손님은 우리가 마지막... 12월에 천식 형님께서 하고 싶었던 한을 풀었다(1차 계산을 하는 것). 2차는 회장님께서 계산하여 회비 2 만씩 12만 원, 누계 29만 3천 원이다. 생각과 현실은 항상 빗나간다. 칼국수집에서 소머리수육을 먹고 2차는 당연 맥주인데 잔치국수를 먹었다. 그것도 맥주 안주로 잔치국수, 처음 느껴보는 맛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