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nah觀我Story
페루 유적지 우아누코 빰바를 거닐면서 (4/16) 본문
1. 낭떠러지 건너편으로 미끄러지지 말라는 푯말이 있다.
2. 한가운데 집이라도 있으면 더 어울릴 것이란 생각을 한다.
3. 조금이라도 구릉에 가까우면 마을이 자리 잡는다.
4. 한 폭의 수채화이다.
5. 이 흙길도 언젠가는 아스팔트 길로 변모한다.
6. 해발 4,000여 m 되는 곳이라 선선하다.
7. 대로에서 또 다른 샛길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8. 차창 밖으로 보이는 마을의 생김새가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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