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nah觀我Story
폭포 - 중국 회화 (Waterfall - Chinese Painting) 본문
출처 : 미술로 여는 세상 | BAND

ARTIST: Peng Liu Dong
중국 문화에서 물은 부(富)를 상징하고
폭포는 모든 면에서 쏟아지는 이익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중국 폭포 그림은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습니다.

ARTIST: Fan Yong Ming
무더운 여름,
시원한 폭포를 그린 중국화가들의 작품을 보면서
잠시 더위를 잊어보는 건 어떨까요?...

ARTIST: Fan Yong Ming

ARTIST: Peng Jian Xin

ARTIST: Liu Zhen Hui

ARTIST: Peng Jian Xin

ARTIST: Zhang De Quan

ARTIST: Tang Jing Wen

ARTIST: Li Zhi Zhong

ARTIST: Li Yong Quan
*살 만한 곳을 산수화로 표현해야 좋은 그림
곽희(郭熙, 1023년~1085년)는 중국 북송(北宋)의 화가이다.
*살 만한 곳을 산수화로 표현해야 좋은 그림
곽희(郭熙, 1023년~1085년)는 중국 북송(北宋)의 화가이다.
자(字)는 순부(淳夫),
허난 성 원 현 출신이다.
산수화가 곽희는 화론 《임천고치(林泉高致)》에서
산수화가 곽희는 화론 《임천고치(林泉高致)》에서
'산과 물'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산은 큰 물체(大物)이다.…
“산은 큰 물체(大物)이다.…
물로써 혈맥을 삼고,
덮여 있는 초목으로 모발을 삼으며,
안개와 구름으로써 정신과 풍채를 삼는다.
그러므로 산은 물을 얻어야 활기가 있고,
초목을 얻어야 화려하게 되며,
안개와 구름을 얻어야 곱게 된다. …
바위란 천지의 뼈에 해당한다.”

ARTIST: Liu Zhen Hui

ARTIST: Mo Yan Qing
산수화의 기능은 무엇일까?
산수화의 기능은 무엇일까?
곽희는 말한다.
“군자가 산수를 사랑하는 까닭은
“군자가 산수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 취지가 어디에 있는가?
산림과 정원에 거처하면서
자신의 천품을 수양하는 것은
누구든지 언제나 그렇게 거처하고자 하는 바이고
샘물과 바위에서 노래하며 자유로이 거니는 것은
누구든지 언제나 그처럼 즐기고 싶은 바일 것이다.…
실제로는 눈과 귀가 보고 듣고 싶은 것이 단절되어 있는 형편이므로
실제로는 눈과 귀가 보고 듣고 싶은 것이 단절되어 있는 형편이므로
지금 훌륭한 솜씨를 가진 화가를 얻어
그 산수 자연을 왕성하게 그려낸다면
대청이나 방에 앉아서 샘물과 바위와 계곡의 풍광을 한껏 즐길 수 있다.…
이 어찌 남의 마음을 유쾌하게 하고
자신의 마음을 완전하게 사로잡는 것이 아니겠는가!”

ARTIST: Zhang Jing Guan
좋은 땅에 살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이들에게
산수화는 그 대체품으로 기능한다.
곽희는 산수화를 보면
그 그림을 그린 후손들의 길흉화복까지
알아맞힐 수 있다고 말한다......

ARTIST: Liu Xing

ARTIST: Yang Bai Jing

ARTIST: Li Zhi Zhong

ARTIST: Yang Bai Jing

ARTIST: Su Yong Gang

ARTIST: Chang Qing Yu

ARTIST: He Zeng Min

ARTIST: Su Yong Gang

ARTIST: Su Yong Gang

ARTIST: He Zeng Min

ARTIST: Liu Zhen Hui

ARTIST: Liu Zhen Hui

ARTIST: Liu Zhen Hui

ARTIST: Lu Guang Xiong

ARTIST: Zhou Peng Fei

ARTIST: Zhang De Quan

ARTIST: Liu Zhi Shan

ARTIST: Liu Zhi Shan

ARTIST: Li Yong Quan

ARTIST: Liu Zhen Hui

ARTIST: He Zeng Min

ARTIST: Li Yun Tao

ARTIST: Li Zhi Yuan
'관아觀我Guanah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화이트 데이(White Day)에 광덕산에서 산갓을 만나다 (2026. 03. 14.) (0) | 2026.03.15 |
|---|---|
| 다시 태어난다면 산죽처럼 살리라 - 세월은 흘렀어도 변하지 않는 마음 (0) | 2026.03.14 |
| 추상적 표현 (0) | 2026.03.14 |
| Susan Cairns (수잔 케언스) 작품 (0) | 2026.03.13 |
| 세월 지나면 알게 될 거라는 그 말 - 세월 지나면 잊힐 거라는 그 말 (0) | 2026.03.13 |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