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nah觀我Story
인생의 방심 - 인생의 노예 본문
출처 : 갈대의 철학 사진에세이 | BAND

지워지지 않는 문장 위에
덧붙여 쓰는
늦은 이해와
늦은 용서

처음부터 다시 쓸 수는 없지만
끝 문장만은
조금 다르게 적어보려 한다

사랑의 신뢰
우정의 편견
불편한 진실

그리고

그리움이라는 기다림











'관아觀我Guanah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나물, 너는 나의 봄이다 (봄내 422호, 2026년 03월) (0) | 2026.03.02 |
|---|---|
| 네덜란드의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스(Hieronymus Bosch, 1450년경~1516년) (0) | 2026.03.02 |
| 카톡상에서의 소소한 일상 (2026. 03. 01.) (0) | 2026.03.02 |
| 결혼식(wedding) (0) | 2026.03.01 |
| 송광사 가는길에 들렀던 부절리 소나무 (0) | 2026.03.01 |
Comments
